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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관 지문·안면 인식 영어, 당황 없이 바로 알아듣는 핵심 표현 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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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📋 목차 • 지문·안면 인식 앞에서 당황하는 이유 • 심사관이 자주 쓰는 핵심 표현 BEST 5 • 지문 인식 실전 다이얼로그 • 안면 인식 실전 다이얼로그 • 3번 실패하고 깨달은 입국심사 꿀팁 • 여행 전문가의 생체 인식 서바이벌 꿀팁 • 자주 묻는 질문 FAQ   해외여행 중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언제인지 아시나요? 바로 입국심사대 앞에 섰을 때예요. 특히 심사관이 지문이나 안면 인식을 요청하면서 영어로 뭔가를 말하는데, 그게 도통 무슨 뜻인지 몰라서 멍하니 서 있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. 저도 처음 미국 입국할 때 심사관이 "Place your fingers on the scanner"라고 했는데, scanner가 뭔지 몰라서 손을 어디에 올려야 할지 우왕좌왕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. 뒤에 줄 선 사람들 시선도 따갑고, 심사관 표정도 점점 굳어지는 게 느껴져서 정말 식은땀이 났어요. 오늘은 이런 당혹스러운 상황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서바이벌 영어를 알려드릴게요. 심사관이 지문 인식이나 안면 인식을 요청할 때 사용하는 핵심 표현들만 미리 알아두면,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답니다.   지문·안면 인식 앞에서 당황하는 이유 공항 입국심사에서 생체 인식 절차가 당황스러운 이유는 크게 세 가지예요. 첫째, 심사관들이 사용하는 표현이 교과서에서 배운 영어와 다르기 때문이에요. 학교에서는 "fingerprint"라고 배웠는데, 실제로는 "prints" 또는 "biometrics"라는 단어를 더 자주 쓰거든요. 둘째, 심사관들이 말을 아주 빠르게 하면서 동시에 여러 동작을 요구하기 때문이에요. "Look at the camera and place your right hand on the scanner"처럼 두 가지 지시를 한꺼번에 내리는 경우가 많아서, 영어가 익숙하지 않으면 어떤 것부터...